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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기고 / NA:NNAL STORIES

성평등가족부, 변화하는 젠더폭력 대응 위한 ‘제2차 성평등 언박싱 토크’ 개최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피해 양상과 지원 사각지대를 논의한 현장을 전하며, 청년 대표 김은준 운영위원의 정책 제안과 토론 참여를 소개합니다.

서남투데이에 실린 강기중 기자의 보도를 소개합니다.

원문 게재일 2026.07.13

주요 내용

성평등가족부가 7월 1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연 정책 토론을 전한 기사다. 청년과 현장 전문가들이 젠더폭력의 변화와 피해자 지원의 빈틈을 살피고, 일상에서 느끼는 성별 편견과 차이를 정책 논의로 이어가는 자리였다.

토론에서는 친밀한 관계와 위계 속에서 발생하는 폭력,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아동·청소년 성교육의 과제를 다뤘다. 전문가들은 상담과 지원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며 피해자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할 필요성을 짚었다.

기사에는 김은준 운영위원과 한정민 상담사가 청년 대표로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에 참여한 내용이 담겼다. 원민경 장관은 여성폭력 예방과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달라지는 피해 특성과 지원 수요에 맞춰 정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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